비회원공개
맞아맞아! 맞아맞아!맞아맞아!
    09.03.31 23:42
댓글
i*****
찬찬히 읽어볼 만한 글이 연재되는군요...기다리겠습니다.
    09.03.31 23:50
댓글
T*****
글 잘쓰는 횽들 참 많아요~~~~~ 비슷한 연배에 나는 뭘하는건지... 먹고살기 바빠서 이런글 읽어볼 틈도 없으니...-_-;
    09.03.31 23:53
댓글
아*****
멋진글이네요...^^
    09.03.31 23:54
댓글
파*****
연갤에서 정말 예리한 글이라 생각했는데 피버스에서도 보니 너무 좋습니다.다음 연재 너무 기대됩니다!!구구절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09.03.31 23:57
댓글
가*****
좋은글 잘읽고갑니다.. 디씨에 접속조차 안돼서 그저 이렇게 가져다주시는 글들만 너무 고마운 맘으로 읽게되네요... 연아가 월챔으로 올림픽을 준비하는 1년이라, 이 1년간의 기간이 연아가 본인의 피겨인생에 대해 착실한 구상을하게될 1년이 될것이라 믿으며, 언제나 연아가 행복하게 은반에 서있는걸 보고싶어요
    09.03.31 23:58
댓글
고*****
너무 좋으네요~~~잘읽었어요^^ 다음글도 또 보고싶고 기다려집니다~~
    09.03.31 23:55
댓글
n*****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게 되는 글이네요. ^^
    09.03.31 23:56
댓글
모*****
와..... 글 잘 읽었어요. 여기서 볼수 있게 가져다주신 횽께도 감사.... 오~~~~~~~~~
    09.04.01 00:08
댓글
연*****
다음글도 기대됩니다 ^^
    09.04.01 00:16
댓글
바*****
이분이 작년에 쓰신글 읽고 너무 공감하고 감탄해서 메모장에 보관해두고 있었는데...이렇게 오랫만에 뵙게되서 참 반갑네요. 정말..구구절절 주옥같은 말만 하시네..ㅎ 목요일 기대됩니당.
    09.04.01 00:23
댓글
싸*****
좋은글입니다. 격하게 추천한방 꽝!하고 날립니다.^^ 좋은글 퍼와주신 한국인횽 감사. 핡.
    09.04.01 00:19
댓글
토*****
ㅋㅋ 이 횽님은 여기 안계신거죠? 혹 계신다면 파이널전의 설레발글이라고 하셨던거..저 그거 보고 많이 많이 이해했고, 비록 파이널에서 2위했다고 해도 그 글에 대하여 확인한 경기였다고 생각해요. 승부만 달랐을 뿐 내용이야 지금까지 계속 맞지 않았나요? 앞으로 시리즈...기대 많.....이 안할께요 ^^;;
    09.04.01 00:37
댓글
소*****
아저씨 너무 재밌으세요~ㅋ
    09.04.01 00:37
댓글
토*****
정말 좋은글 고맙습니다~~~다음편이 기대되네요~~
    09.04.01 00:40
댓글
토*****
잘봤습니당 ^^^
    09.04.01 01:02
댓글
J*****
오~~ 잘 봤어요!! 열심히 따라 읽을게요^^
    09.04.01 01:11
댓글
빨*****
좋은글 감사해요~~^^ 찬찬히 읽어보기에 정말 좋은글이었어요^^
    09.04.01 01:08
댓글
s*****
네네~~ 천천히 생각해요~~ ^^
    09.04.01 01:12
댓글
R*****
이런 글을 보면 잊고 있던 스크랩,추천기능이 번개처럼 떠올라연... 재밌게 볼게요. 감사합니다~!!
    09.04.01 01:21
댓글
쎈*****
전에 갤에서 보았던 새로운 패러다임 제3의 물결 쓰신분이군요. 그때도 구구절절 무릎을 탁 치게 할 정도로 멋진 글을 쓰셨는데. 메인스트림이 마오였고 연아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비유가 몇몇갤러들 맘에 들지 않아 창반양론 댓글이 달렸던거가 기억난다능. 난 그떄도 이분 글에 격하게 동감했었는데 다시보니 반가워요. 다음 신채점제 글도 기대하고있을게요~~
    09.04.01 01:22
댓글
치*****
작년에 쓴 글 정말 감탄했었는데^^ㅋ 이번에도 역시 감탄연발입니다. 내공이 느껴져요. 피버스에도 방문하시면 좋겠네요. ^^
    09.04.01 02:00
댓글
카*****
스크랩 해놓고 이제서야 읽었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9.04.01 02:21
댓글
S*****
좋은 글 담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09.04.01 02:34
댓글
로*****
어이쿠....추천한다는게..신고를 눌러버렷..ㅜㅜ 좋은글 감사합니다.~
    09.04.01 03:06
댓글
훼*****
멋진 글 고맙습니다~~
    09.04.01 03:35
댓글
L*****
와~ 서문만 읽었는데도 가슴이 두근두근.. 이분 필력이 대단하세요~ ㅎㅎ 연재를 기다리고 있겠슴다.. 한국인횽한텐 감사드려요~ ^^
    09.04.01 07:33
댓글
모*****
좋은글이다 ㅠㅠ
    09.04.01 07:42
댓글
줄*****
안그래도 이분 글이 궁금했는데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아양은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존재임이 틀림없어요. 이토록 멋진 글들이 계속 올라오니 말입니다.
    09.04.01 08:31
댓글
수*****
이런 멋진글 써주신 '료마가간다'님과 피버스에 친절히 올려주신 '한국인'님 두분 다 감사드려요~
    09.04.01 08:54
댓글
R*****
료마가 간다님의 글 기대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한국인횽도 일부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9.04.01 09:07
댓글
메*****
크으- 멋져멋져!!!!!!잘읽었습니다^^
    09.04.01 09:33
댓글
유*****
우와...~~~ 읽으면서... 맞어..맞어만.. 연발.... 멋진 글.. 감사합니다.^^
    09.04.01 10:34
댓글
리*****
울집에는 넘넘 능력자들이 많아.........넘넘 멋진 글에 감사드려요
    09.04.01 12:57
댓글
민*****
오오.. 너무 기대됩니다. 목요일 열시 기다릴게요.
    09.04.01 12:58
댓글
쥬*****
승냥이 입장에서 쓴 글이라고 하셨지만 자서전의 서문으로 쓰여도 무방할것 같은 글이네요. 쭉 읽으면서 언젠가 나올지도 모를 [김연아 자서전]에 대한 망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한동안 료마가간다님의 글을 기다리며 설레이고 즐거울 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좋은 글 퍼와서 널리 읽히게 해주신 한국인님도 고맙습니다!
    09.04.01 13:06
댓글
얼*****
아~~ 앞으로 나올 글들도 기대됩니다 ㅎㄷㄷ 추천!!!!!!!!!!!!!!
    09.04.01 19:25
댓글
으*****
술술 읽히는게 글솜씨가 ㄷㄷㄷㄷ 하시네요!!!앞으로도 기대하고 있을게요ㅋㅋㅋ
    09.04.01 19:54
댓글
레*****
아 너무 잘읽었습니다. 읽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해지고 뿌듯해지는 그런 글이네요! 글잘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09.04.01 20:24
댓글
S*****
아.. 좋다..~~~~~~~~~~~ 핡.. 료마횽도.. 참 글 잘쓰셔.. ㅋ
    09.04.01 21:48
댓글
멍*****
이분 예전에 글 읽었을때 정말 강한 인상을 받았었는데..... 뭔가 컬럼일에 종사하시는 분인줄 알았다능... 시리즈 정말 기대되긔..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료마횽 !!! 정말 멋진 필력이시네요
    09.04.03 13:38
댓글
k*****
료마횽 예전에 갤에서...'필살기'에 대한 글도 넘 재밌게 읽었었는데...피버스에는 안오시는건가....어쨌든 정말 재밌게 잘 봤고 앞으로의 글들도 기대 많이 하께요~~
    09.04.03 18:15
댓글
미*****
와, 글 내용이 너무 좋네요. 읽으면서 절로 고개가 끄덕끄덕 거리게 되요. ㅎㅎ
    09.04.15 19:50
댓글
노*****
지금에서야 료마가 간다님 글을 읽고 있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고..ㅜㅜ 하지만 그렇게 힘들게 받았던 여왕님의 200점이 흑흑..ㅠㅠ 눙무리 앞을 가리네요. 진짜 ㅇㄱ의 손쓰기는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요.
    09.04.20 14:38
댓글
딩*****
우와..이글은...마치. 지금읽으니 예언문 같기도 하고 ㅎㅎㅎ 대단하세요
    10.03.18 13:11
댓글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