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공개
(3TV캉델롤로말투) 어쩜그리 아름다운 말씀을 하세요
    09.04.07 23:36
댓글
아*****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료마가간다 횽 글 잘 읽고 있어요~
    09.04.07 23:56
댓글
p*****
두고두고 읽고싶어지는 글이네요. 윌슨씨만큼이나 위트있는 해석~너무 재밌어요.^^2부도 기다려집니다.!!
    09.04.07 23:40
댓글
워*****
이글 추천눌러라 벗들아~~
    09.04.07 23:41
댓글
정*****
스케이팅으로 표현해내는 음악의 재해석이 정말 대단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09.04.07 23:41
댓글
하*****
'죽음의 무도'에서의 연아의 캐릭터가 '죽음조차도 살려내는 생명력'이라고 표현하시고 그걸 피겨계에까지 연결시키시다니... 료마가간다 횽의 글은 항상 놀랍습니다 ㅠㅠ 잘 읽었어요~ 2부 기다릴게요!!
    09.04.07 23:45
댓글
위*****
라틴어인 Dies Irae는 디에스 이라에 가 아닌 디에스 이레 라고 읽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옥같은 글에 사족을 달아봅니다...:)
    09.04.07 23:46
댓글
밀*****
아, 그런가요? 저도 라틴어는 모릅니다. (^^) 그저 20년도 더 전에 배웠던 책에는 그렇게 나와 있어서... (^^) 지적, 감사합니다.
    09.04.08 03:57
댓글
료*****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네요. ^^
    09.04.07 23:51
댓글
산*****
횽의 방대한 지식과 글솜씨에 떡실신중 ㄷㄷ
    09.04.07 23:52
댓글
v*****
아~~~ 잼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능력자들이 넘 많어서 즐거워~~~~~~ 닥스에 닥추!!!!!!
    09.04.07 23:54
댓글
아*****
와우!!!!!!!!!!!....연아 선수의 역할이 바이올린 선율의 자체 다시말해 그 선율에 담긴 생명력의 화신이라....죽은 자들조차 되살려 내는 궁극의 생명력.............야~~~~~~~~~~이런 표현들이 가능하군요....정말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09.04.07 23:55
댓글
종*****
한편의 논문을 보는듯... ^^
    09.04.07 23:57
댓글
연*****
완전.. 공감입니다.. 사신의 무도회.. 그리고 궁극의 생명력을 표현하는 바이올린의 선율.. 그리고 생명력 그 자체인 연아선수의 sp. 단순히 경기를 보면서 희열에 가득차고 가슴이 벅차 오를 듯한 그 느낌은.. 생명력 그것이었나봅니다.. 그리고 그것이 전세계 피겨팬들의 마음도 울렸나봅니다.. 감상문 2부도 두근거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09.04.07 23:57
댓글
여*****
오오오...
    09.04.08 00:04
댓글
죽*****
해석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낭만주의의 초월적 상상력의 산물이 선율로 변모한 뒤 최종적으로 연아선수의 매혹적인 몸짓으로 승화되었다는 부분이 강렬하게 와닿는군요. 방대한 지식을 올올이 엮어 몰입케 하는 흡입력이 대단하세요. 2부도 계속 읽으러 갑니다^^
    09.04.08 00:15
댓글
젤*****
오~ 출력해서 정독하고 싶은글이예요.. 어마어마한 지식을 펼쳐내는 필력ㄷㄷ 좋은글 잘 읽고가고 추천날려드려요^^
    09.04.08 00:16
댓글
고*****
ㅋㅋㅋㅋㅋㅋ 정말이지 연아의 죽무와의 첫만남은~~~ 세계 신기록을 세웠던 사대륙이나 월드 죽무도 좋지만 항상 보게되는건 SA 때 죽무.... SA 죽무를 볼 때면 처음 봤을 때 예상을 뒤엎었던 그 강렬함과 짜릿함....이 생각나서 보기가 더 즐겁다는거. 2A 실수는 보이지도 않음~ㅋㅋ
    09.04.08 00:25
댓글
바*****
아.. 마지막 부분 진짜 동감하네요.. 올디스 팬들의 죽은 감성을 살려내는.. 강인한 생명력의 원천인 우리 여왕님.. 핡...
    09.04.08 00:29
댓글
멍*****
감동감동 ㅜㅜㅜㅜㅜ
    09.04.08 00:39
댓글
H*****
와아아아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바로 2부로 고고싱!!!!
    09.04.08 00:43
댓글
실*****
2부가 보고 싶네요.ㅎㅎㅎ 해석이 탁월합니다..
    09.04.08 00:45
댓글
과*****
정말 대단한 글실력이시라능ㄷㄷㄷㄷ 정말 승냥이라면 스크랩해서 무한 반복에 읽어야 할 필독서이네요^-^
    09.04.08 01:06
댓글
언*****
추천하고 정독하겠습니다.~~
    09.04.08 01:06
댓글
f*****
연아 선수 팬할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항상 글 잘보고 있습니다.
    09.04.08 01:08
댓글
N*****
오------ 글을 읽다 료마횽의 해석을 통해 본 윌슨 횽의 천재성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료마 횽의 흥분과 환희도 생생히 느껴지네요 ㅎㅎ 놀랍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09.04.08 01:21
댓글
린*****
재밋어요재밋어욘ㅋㅋㅋㅋ
    09.04.08 01:28
댓글
써*****
아아.. 미치도록 마음에 드는 해석이다. ㅠㅠ 안 되겠다. 죽무 돌려보러 가야지~ ㅠㅠ
    09.04.08 02:19
댓글
아*****
와우~!!!! 추천 꾸욱!!!!!!!!!!!!!!!!!!! 글 진짜 좋음!!!!!!!!!!!!!! 간간히 나오는 위트에 웃음과 미소를 지으며 잼있게 읽었어연아~ ^^
    09.04.08 07:42
댓글
우*****
좋은 글 추천 꾸욱 누르고 2부를 향해 고고~~
    09.04.08 10:50
댓글
아*****
아아아ㅏ앙아, 좋은 글이다!!!!2부를 기다립니다!!!!!
    09.04.08 11:05
댓글
마*****
개인적으로 해석하신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원시와 관계없이 생상의 죽음의 무도엔 말씀하신 생명력이 가득하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생상 자신의 성격과 특성이 곡에 들어나 보이니까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
    09.04.08 11:08
댓글
니*****
와우!!언벌리버블....!!!!!!!!!!!!!!!!
    09.04.08 12:35
댓글
부*****
추천 꾹 누르고 스크랩해가요! 좋은 글 정말 고마워~!!
    09.04.08 13:41
댓글
히*****
숨도 안쉬고 글을 읽었다는..글 너무 좋다...ㅠㅠ..추천은 당근~!!!
    09.04.08 13:48
댓글
에*****
죽음의 무도에 대한 배경 지식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추천!!!!!!!!!!
    09.04.08 14:10
댓글
으*****
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아아아아아 쵝오!!!!!!!!
    09.04.08 18:45
댓글
g*****
이 글을 정독하는 기쁨이란 !!! 정성이 가득한 글 감사드립니다^^
    09.04.08 23:55
댓글
산*****
바이올린선율!! 와.. 제가 받았던 느낌이랑 꼭 같아서 읽다가 소름이 돋았습니다. 히야... 연아가 바이올린선율과 같이 탄력있고, 애절하면서도, 강약이 극명한 연기를 한다는 느낌은 파파 때부터 받았지만, 뭐랄까.. 이렇게 날이 휘어지는 듯한 날카롭고 강렬한 연기를 할 줄은.. SA때 처음보고 정말 완전히 충격을 받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서야 허겁지겁 검색해서 읽고 있습니다~ 좋은글 감사해연~ㅎㅎㅎㅎ
    09.04.09 01:03
댓글
행*****
뒤늦게 읽었습니다. 이 글을 안 읽었으면 난 얼마나 고통받았을 것인가? 한줄기 광명같은 글입니다. 시즌 내내 머릿속에서 막연히 생각했던 이미지가 료마횽의 글 덕분에 구체화되었습니다. 이번 시즌 내내 끙끙거리며 풀려했던 숙제를 단번에 푼 것 같습니다. 죽음의 무도에 대해 여러 해석을 읽었지만 이 글만큼 공감가는 글은 읽지 못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09.04.09 06:32
댓글
홍*****
세헤 제목을 보고 첨부터 읽습니다. ^^
    09.04.10 23:55
댓글
더*****
나 좋은 대학 영문과 나온 여자인데 이 글 읽고 마치 중간고사 시험공부하는 중 머리터지는 경험을 다시 한번 하네요...경의를 표합니다.
    09.04.11 00:05
댓글
크*****
"...영혼없는 점핑머신들의 무덤인 암울한 현대 피겨를! 생명이 가득했던 때를 기억하는 올디스 팬을 일깨우는 [생명의 화신]으로의 바이올린 선율을 표현했다..." 정말 임프레서블하면서 센세이셔널한 분석!!! 죽음의 무도 SP가 탱고 드 록산 때 처럼 강렬한 리듬이나 신선하게 어필하는 안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죽무이후 아직까지 '꼭 집어내 이거다'라고 말하지 못할 감동이 바로 이것이었네!!! 료마가 간다님 쵝오~~~~!!
    09.04.13 22:53
댓글
탱*****
WOW~!!! 섬세하고도 멋진 해석 입니다~ 머리 속의 코드가 제대로 꿰맞춰진 기분입니다. 우리 여왕님에 대한 찬사가 료마님에게로 바로 이어지는 이 느낌!!! 대단하십니다^^
    09.04.14 20:34
댓글
모*****
몸에 이는 전율이 너무 좋네요^^. 우리 여왕님이야 그렇다치고 료마가간다님의 필력에 저도 흠뻑 빠졌네요.
    09.04.15 20:58
댓글
노*****
와.. 와........ 멋진 분석글..ㅠㅠㅠㅠㅠㅠㅠㅠ
    09.04.15 21:27
댓글
뭉*****
와...본격적으로 연아양의 죽음의 무도를 본 시점부터 막 두근두근하면서 읽었어요. 멋집니다!!!
    09.04.17 21:10
댓글
쥬*****
우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9.05.08 20:03
댓글
반*****
출력해서 가지고 싶네요. 여유내서 읽으려고 아껴뒀던 글인데 아우..ㅠㅠ첫 경기 때의 짜릿함이 느껴집니다.
    09.05.09 11:10
댓글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