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공개
료마횽~ 정말 좋은글입니다. 잘 읽었어요. 글 속에서 느껴지는 마음이 "니맘이내맘이고 내맘이니맘이라" 정말이지 왈칵 왈칵하네요. 체 게바라와 링컨의 명언도 감사히 마음에 새기고 승냥질 하렵니다. ^^ 좋은 글 거듭 감사드립니다~~~~!!!
    09.04.13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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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우와~정성이 가득 담긴 개념글.퍼갑니다^^ 좋은 글 감사감사
    09.04.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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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 눈물나는 밤이다... 료마횽.. 고마워요... 이런 횽들 땜에 우리 승냥이들이 자랑스럽다능.... 난 아무 능력도 없고 그저 핡핡 대기만한 뻘플족이지만.. 횽 같은 분들 덕에.. 너무 행복해요.. 물론 그 원천은 우리 여왕님이죠... 흙흙... 또 쳐운다..
    09.04.1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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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저한텐 불가능이라 여겨지는 꿈들중 하나가 김연아같은 피겨선수였습죠. 예전 서울아샨 게임때 서선앵 서현희선수를 보고 어린나이에 호로로로롤~ 한 기억은 있지만, (피겨,기계체조,리듬체조-소녀 원츄 스포쯔 3종세트ㅋㅋㅋ) 피겨만큼은 꿈에 불과하다는 생각조차 감히 못했다는거! 바이울을 보면서도 욕심이 막 생긱는건, 기술적으로 완벽한데다가 관객과 소통할수있는 예술가 같은선수. 가늘고 긴 팔다리와 미모라면 --;;; 이런 선수가 1등이라면!!! ...이렇게 꿈꿔왔지만 이건 지나친 욕심이려니 아쉬워했는데, 진짜 우리눈앞에 나타났을뿐더러 무려 우리나라선수라니!세상은 참 신기합니다 ㅋㅋ 추천꾹 누르고갑니다!좋은글ㄳㄳ
    09.04.1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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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이글을 보다 단박인터뷰를 다시보고왔어요. 제 상황에도 도움을 주는 멋진글 감사합니다 횽!^^
    09.04.1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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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연아는 정말 현명한사람같아요...아무리 나보다 어린소녀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고 우러러 볼수밖에 없더라구요...닥경배...
    09.04.1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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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지막 여왕님 싸이글을 읽으면서 눙무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추천을 꾸욱~ 누르고 가요 ㅎㅎ.. 아, 역시 제 기억이 맞았네요 "여자피겨계의 제 3의 물결, 김연아"란 글이 료마님 글 아니었나 생각했었는데.. 저는 그글에 꽤 많이 동감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09.04.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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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잘 읽었어요 ^^
    09.04.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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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님의 글은 항상 심금을 울리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항상 좋은글 고맙습니다..
    09.04.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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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료마횽 칼럼게시판에 다시 한번 올려주세요. 이런 좋은 컨텐츠가 뭍혀서는 곤란하지요 ㅎㅎ
    09.04.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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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로마횽~잘 읽었어요. 모르고 지나칠뻔 했어요. 감사해요.
    09.04.1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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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횽아 글은 항상 스크랩 해서 잘 읽고있어요 좋은글 써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
    09.04.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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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
마음을 울리는글 고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맙고 고맙습니다.*^^*
    09.04.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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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아... 감동적이네요... 맘 속에 표현하고 싶었던 말들을 200% 표현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09.04.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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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료마횽 글 주욱 읽다가... 단순한 글재주가 아니라 정성과 세월과 내공이 들어간 글이구나~ 라는 필이 팍오더라.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해요~
    09.04.1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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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09.04.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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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글을 쭉 읽다보니 가슴이 먹먹하고 목이 메이네요ㅠㅠㅠㅠ 꾹꾹 참다가 연아 메시지에서 울컥했고요 ㅠㅠㅠㅠ 진정하고..ㅎㅎ 그동안 시즌 감상문 잘 읽었습니다. 항상 감동적이고 용기를 주는 글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
    09.04.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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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구구절절 새록새록 지난 시절이 떠오르네요~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09.04.1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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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참..아주~아주~아주~훈훈한 글이네요..ㅋ ㄳㄳㄳㄳ
    09.04.1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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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09.04.1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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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역시 료마횽!! 추천때리고 갑니다~~~~~
    09.04.14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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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하아~ 여왕님 작은집 글귀에서 또 울컥....ㅠ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09.04.1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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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여왕님의 이야기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승냥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09.04.14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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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
주옥 같은 감상,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명언 많은 것을 느끼고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09.04.1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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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09.04.1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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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좋은 글 고마워연아!!!!!!!! 매일매일 선물을 푸는 크리스마스의 아이가 된 기분이에요 한 선수가 자라나는 모습을 모두 볼수 있으니까요 ㅎㅎ
    09.04.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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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정말 감동적입니다.. 여왕님을 알게되고나서 제 삶의 의미가 더해졌다고나 할까요~ 암튼 행복합니다.
    09.04.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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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09.04.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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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뉴비승냥이로서.. 정말 이번 연재글에서 배운게 너무 많습니다ㅠㅠ 글올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ㅠ
    09.04.1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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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정말 저와 똑같은 마음인데 이렇게 글을 보니 감동적이고 뿌듯합니다. 고맙습니다...
    09.04.1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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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마지막 글귀를 읽으면서 떳떳해지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읽으면서 마음이 충만해지네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09.04.1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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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횽 글 잘 읽었어..ㅠㅠㅠㅠ
    09.04.1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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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
우리 여왕님이 사랑하는 피겨로 인해 료마님의 주옥 같은 감상문들을 접한 후 한 편의 드라마틱한 인생사를 과거,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의 완전한 아니 완벽에 가까운 인간을 만난 둣 한 이 느낌을 어떻게 표현 해야 할 지 가슴만 두근거릴 뿐 입니다. 가슴 뭉클한 글들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국문 학자는 나중에 오라는 듯 한 글솜씨~ 역시 우연이 아닌 뛰어난 국어 실력이 바탕에 깔려 있었네요~ 우리 여왕님의 정신적인 수호천사! 료마님 늘 행복하세요~~^^
    09.04.17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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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정말 좋은 글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09.04.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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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09.04.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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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좋은글 감사합니다.
    10.03.17 23:54
댓글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