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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새로운 갈라곡 '블릿프루프(Bulletproof)', 이것은 운명?


[ FEVERSmedia ㅣ 2010-07-08 19:01 ] 김연아 선수의 새로운 갈라곡 'Bulletproof'가 발표 된 후 반응이 연일 뜨겁다.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에서 처음 선보이는 김연아 선수의 새로운 갈라프로그램 La Roux의 '블릿프루프Bulletproof'가 발표되자 그녀의 팬들은 저마다의 감상을 쏟아 내고 있다. 이 곡은 중독성이 없는것 같다며 100번 이상 들었지만 질리지가 않는다는 애교 섞인 감상을 시작으로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배철수씨는 김연아 선수의 탁월한 선곡 센스를 인정하기도 했다.  또한 아직 감동이 가시지 않은 2010 벤쿠버 올림픽 당시 연습 배경음악으로 '블릿프루프 Bulletproof'가 사용된 것을 팬들이 발견하고 놀라워하고 있다.




[2010 벤쿠버 올림픽 프리프로그램 연습 영상. '블릿프루프Bulletproof'는 2분 20초 부터 흐른다. ⓒ 리브포에버 / FEVERSKATING]


영상 초반 외국 아이의 귀여운 대화가 즐거운 감상을 더하는 이 영상에 대해 그녀의 팬들은 김연아 선수의 자비로움으로 새로운 '떡밥(김연아 선수와 관련된 모든 소식들)'이 던져지기전 복선을 깔아둔 것이 아니냐며 즐거워하고 있다. 2009 Ice Allstars 아이스쇼 '월광 소나타'의 스텝과 2010 벤쿠버 올림픽에서 사상 최고점을 올리며 피겨 역사를 새롭게 썼던 조지 거쉰 '피아노 협주곡 F장조'의 스텝이 같았던 것을 생각 해낸 듯 하다. '빙판 위의 완벽함(Perfection on ice)'이라고 찬사 받으며 2010 벤쿠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부문 금메달리스트 김연아 선수의 프리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연습 영상을 '왕꽃연아'영상이라고 부르자는등 챔피언의 팬들답게 비시즌의 작은 소식도 큰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여유가 유쾌해보인다.

한편,
스케이터들은 얼음 위에서, 관객은 객석에서 뜨거운 열정을 발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4차례의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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