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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ic Gold Medallist Yuna Kim, UNICEF Goodwill Ambassador, thanks Haiti donors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니세프 친선대사 김연아, 아이티 지진 후원자들에게 감사인사
By UNICEF on 09/07/2010



[유니세프 공식홈페이지 캡쳐 = 김연아 선수가 새로운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 되었음을 전하고 있다.]


In a special video message marking the six-month anniversary of the earthquake in Haiti, UNICEF Goodwill Ambassador Yuna Kim thanks donors who have supported a cause she herself holds dear: UNICEF's relief efforts for Haitian children and families.
아이티 지진이 6개월 지난 시점에서 특별한 비디오 메시지가 올라왔다. 유니세프 친선대사인 김연아가 자신이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일(아이티 지진의 피해자인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돕는 유니세프의 후원)에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리는 영상이다.



VIDEO: In a special video message, UNICEF Goodwill Ambassador Yuna Kim thanks donors who have supported earthquake-relief efforts in Haiti. 
비디오: 특별 영상 메시지에서 유니세프 친선 대사인 김연아가 아이티 지진복구에 후원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다.


 
VIDEO: In a special video message, UNICEF Goodwill Ambassador Yuna Kim thanks donors who have supported earthquake-relief efforts in Haiti.(Korean Ver.)
비디오: 특별 영상 메시지에서 유니세프 친선 대사인 김연아가 아이티 지진복구에 후원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국어)


Ms. Kim is deeply committed to improving the lives of children. After the earthquake struck in Haiti, she made a generous donation to UNICEF's emergency operations for children there.
김연아는 어린이들의 삶을 개선하는 일에 매우 헌신적이다. 아이티에 지진이 일어나자 그녀는 아이티 어린이들을 위한 유니세프의 긴급구호사업에 아주 큰 액수를 기부를 했다.


In her video message, Ms. Kim addresses fellow donors directly.
영상 메시지에서 김연아는 동료 후원자들에게 직접적으로 감사를 전한다.


“When the earthquake in Haiti shook the nation to the core, like you, I decided to help. And together, we did help by providing children with food, protection, clean water, medicine and school books,” she says. “What has already been achieved in Haiti brings hope. But rebuilding homes, schools and lives will take time, and it needs our continued support. Let us not forget the people of Haiti ? or the millions of children around the world who need our help the most.”
"지진으로 인해 아이티라는 한 나라가 위태롭게 뒤흔들렸을때 저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도와야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음식, 머무를 안전한 곳, 깨끗한 물, 의약품과 책 등을 지원함으로서 우리 모두 함께 도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아이티에서 해온 일들은 희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과 학교, 그리고 삶이 복원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고 우리의 계속된 지원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의 도움을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아이티 사람들과 수많은 세계의 어린이들을 어린이들을 잊지 않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Grace, wit and strength
우아함, 재치, 그리고 힘

Ms. Kim, 19, was born in the Republic of Korea and began skating at the age of five. She won a Gold Medal at the 2010 Olympic Games in Vancouver and is ranked number-one in the world by the International Skating Union.
19세의 김연아는 한국에서 태어났고 5살 때부터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했다. 그녀는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현재 국제빙상연맹(ISU)의 랭킹으로 세계 1위이다.


UNICEF's newest Goodwill Ambassador, Olympic figure-skating champion Yuna Kim, 19.
유니세프의 새로운 친선대사,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 김연아 (19세)


Known for her grace, wit and strength on the ice, Ms. Kim became World Champion in 2009 and is a three-time Grand Prix Final champion. In 2006, she was the World Junior Champion.
빙판 위에서 우아함, 재치, 그리고 힘으로 널리 알려진 김연아는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우승해 월드 챔피언이 되었고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도 세 번이나 우승을 했다. 2006년에는 세계 주니어 챔피언이었다.


“Yuna Kim has not only been winning figure-skating competitions over the past several years, she has also been winning the hearts of the global public with her commitment, humility and ability to remain calm under pressure,” said UNICEF Executive Director Athony Lake. “We are confident that the appointment of Yuna Kim as a Goodwill Ambassador will help raise the profile of the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for children and will contribute to the promotion of children’s rights around the world.”
"김연아는 지난 몇 년간 세계적인 피겨스케이팅 대회에서 우승만 해온 것이 아닙니다. 그녀는 헌신,겸손, 압박감 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함으로서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저희는 김연아의 친선대사 임명으로 인해 아이들을 위한 '새천년 발전 목표'에 대한 관심을 끌어 올리고 전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의 인권 신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유니세프의 총재 안소니 레이크가 말했다.

■ 원문 -
http://www.unicef.org/infobycountry/repkorea_54210.html
■ 자료 - 보더,루드,백호냥이,하이페츠
■ 번역 ⓒ abyss/FEVERSK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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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 김연아선수의 기부활동 (출처: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A%B9%80%EC%97%B0%EC%95%84)

  • 2010년 4월 20일,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라디오방송되는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공익 광고)에 출연하여 받은 출연료 4천만원을 한국장애인재단에 기부.
  • 2010년 4월 20일, 천안함 침몰 사건의 피해 유가족들을 위하여 아이스쇼의 수익금 중 5천만원을 위로성금으로 기부.
  • 2009년 5월 6일 오전, 국민은행 여의도본점 4층 강당에서 강정원 행장과 함께 만든 '아우인형'과 후원금을 유니세프에 전달.[62]
  • 2009년 4월 16일,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에소년소녀 가장들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유제품을 기부[63]
  • 2008년 12월 25일, 아이스쇼 Angels on ice 를 개최. 공연 수익금 약 1억 4천만원을 소아암 등 희귀병에 걸린 어린이들에게 전액 기부[64]
    •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씨가 책 '아이의 재능에 꿈의 날개를 달아라' 인세 불우이웃돕기 지원 [65]
    • 김연아 아이비클럽 출연료 1억원과 아이비클럽 측에서 1억원, 총 2억원 상당의 금액 기부
    • 김현정선수 해외 전지훈련 비용 3천만원 지원
    • 어려운 주변환경에도 피겨의 꿈을 키워나가는 유소년 선수들에게 매년 1인당 수천만원을 지원.
    • '꿈을 키우라'는 의미로 김연아의 의상 등을 무상 제공.
  • 2008년 12월 24일,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중 2009년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1억원 상당의 동절기 교복 기부[66]
  • 2008년 12월, 피겨 꿈나무 일일클리닉 행사를 마친 후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적립된 행복기부금을 유망주 1인당 5백만원씩 총 5천만원을 장학금으로 기부[67]
  • 2008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팬들에게 받은 인형 1000여개를 김연아선수가 직접 선정한 곳에 기부[68]
    • 내용 : 가톨릭대학교 여의도 성모병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국립암센터, 적십자병원, 동천의 집, 송죽원, 서울특별시 동부아동상담소, 이화여자대학교 해외건축봉사단, 거제도 애강원, 고려대 봉사단
  • 2008년 5월, 1억원 상당의 교복 기부[69]
  • 2008년 5월, 매일우유와 협의, 4천만원 상당의 유제품을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1년간 지원 [69]
  • 2008년 5월 14일 `The Daishin Investment Forum, 2008` 행사에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피겨 꿈나무 선수를 후원하기 위한 5천만원 상당의 기부금 전달[70]
  • 2007년 12월, 기름유출 사고로 시름에 잠긴 태안 지역 학생들에게 2천만원 상당의 교복 100여벌 기부[71]
  • 2007년 9월, 아이비클럽 CF출연료 중 1억원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기부[72]
  • 2007년 5월, 피겨 꿈나무 김현정 선수에게 LG생활건강 광고모델 수익금의 일부인 장학금 1천만원을 장학금으로 기부[73]
  • 2007년 1월, 피겨 꿈나무들에게 1천 2백만원의 장학금 기부[74]